모터114,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참가해 로봇 구동 솔루션 대거 공개
사진. (주)모터114 휴머노이드 로봇용 조인트 모듈 공개 (주)모터114(이하 모터114)는 6월 10일(수)부터 6월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에 참가한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204 부스에서 리드샤인, 주오란, 이
자율주행 농업기계와 농업용 로봇 트렌드 및 전략 발표

긴트가 '2020 표준개발협력사업 기술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 긴트)
긴트가 표준개발협력기관(COSD)인 한국농업기계협동조합의 표준협력개발산업 활동을 통해 농업기계 지능화, 무인화 체계 국제 표준화 활동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국농업기계협동조합은 지난 5월 28일(목)부터 29일(금)까지 이틀간 ‘2020 표준협력개발산업 기술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ISO TC23 전문위원회와 스마트 산업 표준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스마트 농업의 미래 방향 및 표준화 전략’을 논의했으며, 긴트는 ‘자율주행 농업기계와 농업용 로봇 트렌드 및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최근 미국·일본·유럽에서는 농업기계 자율화, 농업용 로봇 보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국제 표준이 구체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따라서 정부 주도하에 지능형, 자율주행형 농업기계 및 농업용 로봇을 연계한 스마트팜 단체 표준 및 국가 표준을 우선적으로 제정하고 이를 통해 국제 표준화를 선도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또한 ISO TC23 전문위원회는 ICT 융복합 기술을 가진 업체와 국내 제조사와의 협력을 통해 선진 기술을 확보하고 대응 전략을 수립해 국제 표준에 대한 경쟁력 확보가 필요하다고 내다봤다.
또한 올해부터 블록체인, 인공지능, 정보기술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이 농업기계와의 융합이 심화되면서 농업 혁신 성장을 위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한 비대면 서비스 확산 및 클라우드 정보 시스템이 확대될 전망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ISO TC23 전문위원회는 이 표준개발협력사업을 통해서 농업기계 ICT 분야 표준화를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전략을 제안했다. 긴트는 대한민국 농업기계 기술이 국제 표준화 선점을 하기 위해 농업기계 ICT 분야 표준화 활동을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주)모터114 휴머노이드 로봇용 조인트 모듈 공개 (주)모터114(이하 모터114)는 6월 10일(수)부터 6월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에 참가한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204 부스에서 리드샤인, 주오란, 이
현대자동차와 보스턴다이나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를 통해 로보틱스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단순히 걷고 물체를 옮기는 수준을 넘어, 축구 동작처럼 균형과 타이밍, 힘 조절, 전신 협응이 동시에 필요한 복잡한 움직
사진. 유일로보틱스 로봇 자동화 토탈 솔루션 기업 유일로보틱스는 2026년 6월 4일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농업 현장 수요와 로봇 기술 결합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업로봇 기술의 실용화와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농업
최신 전자 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공인 유통 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Inc.)가 ‘임파워링 이노베이션 투게더(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기술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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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