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첨단제조로봇 기술개발 및 상호교류 활성화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뉴로메카가 첨단제조로봇 기술개발 및 상호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지난 3월 12일(목) ‘강남 ICT 로봇 리빙랩’ 투어에 참석했으며, 이후 23일(월)에는 대동공업과 농업용 로봇을 육성하고 상호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이와 같은 협약을 기점으로, 로봇 기술을 위한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뉴로메카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KIRO)과 뉴로메카가 지난 3월 26일(목) 첨단제조로봇 기술개발 및 상호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KIRO 여준구 원장과 뉴로메카 박종훈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앞서 뉴로메카 포항 사무소와 KIRO 본원의 랩투어를 진행하는 한편, 기술개발현황과 협업방안에 대한 세부적인 실무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기술개발 협력 및 신규 연구개발 사업 공동추진 ▲기술교육 및 기술이전 협력 ▲양 기관의 공간, 장비, 인력 공동 활용 ▲공동 세미나 및 워크숍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뉴로메카, 로봇 기술 상용화에 힘쓰다
뉴로메카는 협동로봇을 보급하며 중소제조기업의 로봇 자동화를 실현해왔다. 이후 직접 디자인하고 제조한 협동로봇 ‘인디(Indy)’를 출시,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했다. 이 협동로봇은 충돌 감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작업자의 안전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손목에 부착된 확장포트로 그리퍼 및 비전센서 등 다양한 표준 도구를 확장할 수도 있다.
뉴로메카는 로봇 전문인력이 없는 중소기업에서도 로봇 자동화를 도입 및 운용할 수 있도록 협동로봇 중심의 Raas(Robot as a Service) 플랫폼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했다. 이 기업은 축적된 로봇 기술을 공유해 고객의 생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뉴로메카의 협동로봇 '인디' (사진. 뉴로메카 홍보동영상 갈무리)
협력으로 시너지 효과 창출
이번 협약 역시 뉴로메카의 저가형 협동로봇 시장 개척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국내 유통 및 해외 수출을 이뤄낸 업력을 바탕으로 전략적인 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뉴로메카의 박종훈 대표이사와 안기탁 부사장 등 주요 임직원은 KIRO의 전신인 (재)포항지능로봇연구소 출신으로, 지난 해 국내 12개사, 해외 3개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 기업은 전략적인 솔루션과 R&D를 바탕으로 더욱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할 전망이다.
KIRO 여준구 원장은 “뉴로메카와의 이번 협력이 로봇분야 신기술 상용화 및 산업화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제조로봇 기술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IRO는 지난 3월 12일(목) ‘강남 ICT 로봇 리빙랩’ 내부 랩투어에 참석하고, 3월 23일(월)에는 대동공업과 ‘농업용 로봇 육성 및 상호교류 활성화 협약식’을 체결한 바 있다. KIRO는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해 기술교육 및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더욱 제고할 방침이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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