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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이아이엠(AIM), 오는 3월 27일(금)부터 크라우드 펀딩 오픈 최적의 진동 패턴 구현해 공급 유연성 극대화 최난 기자입력 2020-03-26 09:18:28

(주)에이아이엠이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한다 (사진. (주)에이아이엠)

 

(주)에이아이엠(AIM, 이하 에이아이엠)이 오는 3월 27일(금)부터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을 진행한다. 이 펀딩은 주당 가격 23,500원으로, 투자 가능 금액은 최소 10주, 235,000원부터 가능하다. 에이아이엠은 이번 펀딩을 통해 로봇자동화 및 스마트팩토리 실현에 본격 앞장설 계획이다.

 

로보틱 플렉시블 파츠피더 시스템(Robotic Flexible Feeding Systems)의 시장 규모는 2018년 347.93M달러 규모로, 2023년까지 연평균 7.6%씩 성장해, 520.21M 달러 규모로 성장이 예상된다. 부품공급장치, 비전, 로봇 이 세 가지는 스마트팩토리의 핵심 요소인 만큼, 더욱 큰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에이아이엠은 로봇과 시각인식 시스템을 융합해 독보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0.5~1㎜의 부품까지 취급이 가능하며, 호환성 역시 뛰어나 기업의 공정 효율을 개선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주)에이아이엠은 내부 패턴이 있는 초소형 부품에 대한 플렉시블 피딩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사진. 로봇기술)

 

이들은 3년간 축적한 레퍼런스로 글로벌 기업에 시스템을 납품해왔다. 아울러 로봇 브랜드와 소싱 및 협업해 12개 로봇 브랜드와 테스트 데모를 거쳐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동사는 제조 산업에 실질적인 생산설비를 공급하며, 제조업과 생산자의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에이아이엠은 얼리버드 분야에서 43주 이상, 128주 이상, 213주 이상, W9 분야에서는 128주 이상의 투자자로 나눠 투자자 혜택을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크라우드 펀딩에 대해 전문 컨설팅 관계자는 “부품 학습한 최적의 진동 패턴을 구현해 공급의 유연성을 극대화했다”라며, “스마트팩토리로 전환을 모색하고 있는 제조업에서 반드시 검토돼야 하는 요소”라고 평가했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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