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4차 산업혁명 생태계 활성화 위한 노력

연구원이 ‘강남 ICT 로봇 리빙랩’ 랩투어에 참석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지난 3월 12일(목) ‘강남 ICT 로봇 리빙랩’ 내부 랩투어에 참석했다.
강남 ICT 로봇 리빙랩은 ICT 및 유망 로봇분야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원은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지닌 기업들을 모집해 무인편의점, 로봇카페 등의 테스트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ICT 및 로봇 분야의 기술, 서비스 개발을 위한 희망 장비를 구매 및 대여하며 생태계를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특히 연구원 공동 R&D, 기업지원 프로그램 참여 등 연계 지원 방안을 마련해 산업을 더욱 활성화시킬 방침이다.
이번 4차 산업혁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ICT 로봇 벤처 리빙랩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혁신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강남구청이 추진하고 연구원과 서울디지털재단이 참여했다.
교통의 요지인 수서역 인근에 위치한 이 공간은 로봇 분야 벤처기업들을 위한 기업 입주 공간, 스마트 오피스, 실험실, 회의실, 무인상점 및 테크라운지랩 등으로 구성돼있다.
특히 기업들의 관심을 모은 테크라운지랩은 거리측정센서, 사운드센서, 초고선명(FHD)카메라 등의 첨단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무인카페나 상점, 매니퓰레이터 모바일 로봇 등도 함께 비치돼있어 입주기업들은 시제품 전시 및 시연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연구원 여준구 원장은 “입주 벤처기업들이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실무에 맞는 장비와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우선 과제”라면서, “사무공간과 실험공간 등을 신중히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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