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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호스크류, 명품 스크류·실린더로 사출 및 압출기 성능 향상시켜 스크류, 실린더 제작의 외길을 걷다 최난 기자입력 2020-02-28 16:27:18

 


(주)대호스크류(이하 대호스크류)가 30여 년 이상 스크류, 실린더 제작의 길을 걸어오며 업계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동사는 고품질의 스크류와 실린더를 공급하며, 사출 및 압출기 성능을 향상시켰다. 이후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제품을 공급하며 입지를 강화하고 있어 주목을 받았다. 

 

스크류와 실린더는 사출 및 압출기 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제품이다. 특히 초소형부터 초대형까지 사이즈가 다양하고, 사용되는 소재 역시 폭넓어 제품 설계 및 제작할 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동사는 고객이 기계 특성에 맞는 수지와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안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고객의 작업 효율과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경제성을 고려하면서도 성능을 높일 수 있는 강재를 제공하고 있어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동사는 실린더와 노즐도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면서, 제품에 대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플라스틱 수지가 용융되면서 발생하는 가스는 제품에 치명적인 영향을 입히게 되는데, 이들은 가스 발생을 최소화하면서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실제로 완벽한 테스트 단계로 제품의 성능을 검증하고 있다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

 
대호스크류가 이처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최적의 설비 시스템’이 있었다. 동사는 스크류 전용 장비와 연삭 전용 장비를 보유하며, 체계적인 생산 라인을 가동하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외주 방식을 이용해 가공, 연마하는 반면, 동사는 제품 설계에서부터 가공, 연마, 버핑 작업까지 자체적으로 하며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이로써 고객들은 수정 작업이나 작업 공정에 대한 해결책을 빠르게 얻을 수 있게 됐다. 

 

 

한편 대호스크류는 사출 및 압출기를 다루면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출기 메이커들과 더불어 성장할 계획이다. 또한 회사의 규모를 더욱 키우며 전국적인 브랜드 위상도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스크류, 실린더의 품격을 높이는 대호스크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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