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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EX 2019] (주)덕산코트랜, 냉동공조분야의 강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하다 녹색환경 전문기업으로 거듭나다 최난 기자입력 2019-11-13 18:17:28

(주)덕산코트랜 부스 전경 

 

(주)덕산코트랜이 지난 11월 5일(화)부터 8일(금)까지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 ‘제20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Daegu Automatic Machinery Expo)’에 참가했다.  

 

동사는 냉동공조분야 전문 기업으로,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탁월한 성능을 자랑하는 냉각기, 온조기 등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공격적인 마케팅과 알앤디 투자를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어 호평을 받았다. 

 

덕산코트랜이 선보인 냉난방기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냉난방기는 공연장, 강당 등 대공간 또는 국부 집중 냉난방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구성돼 공간을 적게 차지하며, 품질과 열량에 따른 모듈 타입이 적용돼 확장성이 무궁무진하다. 전자전극봉 방식으로 안정적인 가습량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실내 활동공간에서 최적의 효율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중앙열원이 공급되지 않는 비상설 산업시설에서도 높은 효율을 자랑해 주목받았다. 

 

덕산코트랜이 BLDC 인버터 냉각기를 선보였다. 

 

특히, 해당 제품들은 고효율의 스크롤타입으로 최상의 퍼포먼스를 구현하는데, 이러한 강점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동사는 높은 효율을 자랑하는 제품을 필요한 분야에 신속하게 공급하며 기업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DAMEX 2019)’은 ‘제14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 ‘제8회 대구국제로봇산업전’과 동시에 개최됐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EXCO,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주)한국종합기술, KOTRA가 주관해 진행됐으며, 총 170개사가 550부스로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다양한 기업들이 ▲공장자동화기기관 ▲스마트공장관 ▲공작기계·설비관 ▲금형·공구관 ▲제어계측·검사기기관 ▲물류·포장기계관 ▲주조·용접산업관 등의 분야에 참가해 기술력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은 기계·부품소재·로봇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었으며, 기계 산업 전초기지로 발돋움하는 대구·경북의 미래를 조망할 수 있었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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