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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 개막! '새로운 제조업 시대를 열다' 슬로건 통해 전시회 두각 김용준 기자입력 2019-11-20 10: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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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 전경

 

오늘(20일)부터 22일(금)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새로운 제조업 시대를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국내 굴지의 제조업 및 신산업을 운영하는 사업자들이 제품을 홍보하고 기업 브랜드 가치를 대폭 상승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모션컨트롤, FA시스템, 로봇, 신소재 등의 공장자동화관 센서 및 소프트웨어 등의 스마트공장솔루션관 ▲물류시스템, 유공압 및 공기압축기, 용접 기계 등의 자동화설비관 ▲4차 산업기술 특별관을 운영해 총 180업체 350부스(7,877㎥)의 규모로 개최된다.

 

제1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 전시부스

 

전시회 측은 수원이 주변 경기 지역 내 기업들이 다수 분포해있고 미래 첨단산업 클러스터 밀집돼 있는 최적의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는 판단으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첫 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수원컨벤션센터 주변은 시흥시화공단, 안산반월산업단지, 평택포승산업단지, 천안아산산업단지, 안성산업단지, 화성산업단지, 수원단업단지, 인천남동공단 등 약 80만 명의 사업 종사자들이 밀집된 전국 최대의 공장 지대이다. 전시회 측은 이러한 지리적 이점을 통해 수도권 소재 신규 바이어와의 가치창출 기회를 제공하고 각종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통해 4차 산업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 최근 제조업 경기 침체를 타파하는 새로운 장으로 형성되길 기대하고 있다. 컨퍼런스로는 스마트 제조 혁신 동향,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플랜트 산업의 도전과 과제, 스마트 팩토리 비전 및 사례 등이 개최되며 생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우수사례 자동 TIG 용접로봇 등의 세미나도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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