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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안전산업박람회] (주)코너스, IoT와 AI 융합 기반으로 혁신적인 세계를 주도하다 스마트 스테이션으로 주목받아 최난 기자입력 2019-10-01 13:59:55

(주)코너스 부스 전경

 

(주)코너스가 지난 9월 25일(수)부터 9월 27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orea Innovative Safety & Security Expo 2019)’에 참가했다.

 

동사는 IoT와 AI를 융합해 실시간 지능 증강 스마트 안전 에이전트로 활약하고 있으며, 골든 타임 내 신속하고 올바른 결정을 지원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복합재난 대응 플랫폼을 기반한 실시간 능동형 재난안전 대응 시스템, 일명 ‘Smart Agent’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지능형 대피안내 장치

 

동사가 소개한 스마트 대피 에이전트는 실시간 재난 대응 및 테러 대응 시스템이다. 재난 상황을 반영해 최적의 대피 경로를 안내하며, 디바이스 간 무선통신을 통해 지속적으로 대응책을 안내한다. 재난 및 대피 상황 관제를 위한 서비스 운영 플랫폼으로 매우 유명하다.

 

지능형 대피안내 장치와 유도등 제어모듈

 

화살표로 방향을 표시하며, 음성과 조명으로 안내를 도와 사용자는 효율적으로 대피할 수 있다. 열과 유해가스를 감지하는 기능이 탑재돼있으며, 벽면에 부착해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한 곳에서 폭넓게 활용된다. 

 

한편 올해로 5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19)’는 대한민국의 선진 안전산업을 엿볼 수 있는 안전 산업 마켓 플레이스로, 국내·외 공공, 민간 바이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수출 상담회, 공공수요처 비즈니스 상담회, 대기업 파트너십 상담회가 개최됐으며, 바이어와 사전 프리매칭 프로그램, 5060 퇴직인력 매칭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는 참가기업 성과 제고 및 판로개척을 위한 최적의 비즈니스 플랫폼을 목적으로 실시됐으며, 관객들은 ▲방재 ▲화재안전 ▲산업안전 ▲건설안전 ▲보안치안 ▲생활안전 ▲교통안전 ▲해양안전 ▲공공 서비스와 관련된 품목을 살펴볼 수 있었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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