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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안전산업박람회] 우경건설(주), 21C를 앞서 나가는 종합건설기업 새로운 기술에 대한 도전정신으로 활약 최난 기자입력 2019-10-02 13:48:50

우경건설(주) 부스 전경

 

우경건설(주)이 지난 9월 25일(수)부터 9월 27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orea Innovative Safety & Security Expo 2019)’에 참가했다.


동사는 새로운 기술력이 접목된 토목 및 건설환경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경제적이고 유지관리가 용이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CLS 컴퓨터 교량인상과 관련 정보를 공개하며 고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우경건설이 CLS 컴퓨터 교량인상에 대해 소개했다.

 

동사가 소개한 CLS 컴퓨터 교량인상은 교량 통수단면부족이나 기존교량 받침의 교체를 위한 상부구조 인상 시 컴퓨터 변위계측 및 유압제어에 의한 인상오차를 최대 1㎜내에서 제어하면서 균등하게 인상 및 인하하는 시스템이다.

 

각 높이 센서 측정량과 유압책의 실시간 연동으로 구조물의 불균등인상이 최소화됐다. 오차범위 내에서 동시 인상 및 인하가 가능하며, 대상 구조물의 하중분포상태 확인이 가능해 효율적이다. 최장 1.6㎞, 최대 120개까지의 유압책을 한사람이 동시에 제어하며 실시간 모니터링 및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올해로 5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19)’는 대한민국의 선진 안전산업을 엿볼 수 있는 안전 산업 마켓 플레이스로, 국내·외 공공, 민간 바이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수출 상담회, 공공수요처 비즈니스 상담회, 대기업 파트너십 상담회가 개최됐으며, 바이어와 사전 프리매칭 프로그램, 5060 퇴직인력 매칭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는 참가기업 성과 제고 및 판로개척을 위한 최적의 비즈니스 플랫폼을 목적으로 실시됐으며, 관객들은 ▲방재 ▲화재안전 ▲산업안전 ▲건설안전 ▲보안치안 ▲생활안전 ▲교통안전 ▲해양안전 ▲공공 서비스와 관련된 품목을 살펴볼 수 있었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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