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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서진엔텍, 윌로 및 데스미 펌프 공급 펌프 토털 솔루션 제공 목표로 ‘매진’ 최윤지 기자입력 2019-08-29 11:35:02

(주)서진엔텍 윤준호 대표이사

 

독일 윌로 및 데스미 펌프 대리점

펌프 토털 솔루션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주)서진엔텍(구. 서진ENG, 이하 서진엔텍)은 지난 2017년 설립됐다. 서진엔텍은 현재 독일 윌로(Wilo)의 대리점 및 덴마크 펌프 메이커 데스미(DESMI)의 남부대리점을 겸하고 있다.

 

윌로(Wilo) 펌프(사진. (주)서진엔텍)


서진엔텍 윤준호 대표이사는 과거 L펌프회사에 근무하면서 펌프 업계에서 노하우를 쌓아왔다. 품질관리기술사인 윤 대표이사는 “품질관리팀(QC)과 기술영업팀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다”라며 “펌프 토털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당사를 설립하면서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데스미(DESMI) 펌프(사진. (주)서진엔텍)


동사는 공장, 건물, 플랜트, 조달에 필요한 육상용 펌프 및 선박, 조선소에 필요한 조선·해양용 펌프를 공급하고 있다.


서진엔텍에서 공급하는 윌로 펌프 라인업으로는 △급수 펌프 △소방 펌프 및 순환 펌프 △인더스트리얼 펌프 △기타 생활용 펌프 등이 있으며 데스미 펌프 라인업으로는 ▲조선 및 해양용 펌프 ▲산업용 펌프 등이 있다.

 

제조공장 투자로 사업 확대 기대

윤준호 대표이사는 제조공장 투자 계획을 밝혔다. 윤 대표이사는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제조공장이 필수”라며 “오는 9월, 김해시 진례면으로 본사 및 제조공장을 통합해 확장·이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 대표이사는 “이를 통해 서진엔텍이라고 하는 독립 브랜드로 펌프를 제작할 계획”이라며 “서진엔텍의 사업 분야는 크게 유통과 제작이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내년에는 제조공장을 필두로 사업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최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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