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보기

[Press Vision] (주)그린항공여행사, 글로벌 비즈니스의 파트너 2019동경국제로봇전, K2019 등 로봇 관련 박람회, 100% 즐기는 법 정대상 기자입력 2019-07-26 18:21:14

국내 최대 수준의 해외 박람회 투어 전문 여행사 (주)그린항공여행사가 오는 10월 독일에서 개최되는 K 2019를 비롯해 다양한 산업 박람회 관련 커리큘럼을 소개했다. 본지에서는 국내 기업들의 해외 비즈니스 동반자로서 활약하고 있는 (주)그린항공여행사를 취재했다. 
 

(주)그린항공여행사 박영규 대표이사

 

글로벌 비즈니스의 동반자
세계 최고의 로봇 박람회로 평가받는 2019 동경로봇국제박람회(iREX 2019)나 3년 만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 전시회 ‘K 2019’에 방문하려는 업계 관계자라면 해외 박람회 투어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는 (주)그린항공여행사(이하 그린항공여행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린항공여행사의 박영규 대표이사는 1996년 수출, 수입 등 국제무역업을 시작하면서 전 세계 유수 박람회를 방문하기 시작했다. 그는 “약 20년 전부터 해외의 소비재, 공산품 관련 박람회를 방문하기 시작하면서 전문 여행사와 관계를 맺었다”라며 “여행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여행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1994년 설립된 그린항공여행사는 현재 해외 박람회 투어 부문에서 가장 선두에 위치한 기업이다. 유럽(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홍콩, 중국(광저우, 상하이, 베이징 등), 미국, 일본 등 주요 전시회가 개최되는 도시에 해외 전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현지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전 세계에서 진행되는 박람회 참관 투어를 매끄럽게 진행한다. 

 

(주)그린항공여행사는 지난 2017 동경국제로봇박람회(iREX 2019)에

약 100여 명 규모의 참관단을 꾸렸다(사진. 로봇기술).


박영규 대표이사는 “새로운 상품이 등장하는 속도가 가속화되고, 글로벌 교역량이 갈수록 확대됨에 따라 전시산업은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온라인의 발전으로 정보 공유가 편리해진 시대지만, 상품의 실물을 직접 보거나 현장 미팅을 진행하고, 해외 지사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등 비즈니스 측면에서 전시회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이에 그린항공여행사는 해외 박람회에 방문하는 국내 고객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효율적인 비즈니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 다각화 추진
박영규 대표이사는 2010년경 그린항공여행사를 인수하며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하다 지난 2017년 11월 27일 단독 경영에 나서면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그는 “최근 여행산업 분야에서는 MICE산업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MICE를 구성하는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 중 당사는 해외 박람회 투어 부문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인프라와 레퍼런스를 보유한 기업이다.”라며 “당사는 해외 박람회 투어를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 또한 출장이 잦은 기관, 기업 관계자들을 위한 상품도 강화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그린항공여행사는 신사업 분야에서도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인력을 보강하고 상품모델을 다변화하는 등 제반 인프라 강화에 나선 상황이다. 

 

2017 iREX 현장. 2년 만에 개최되는 2019 iREX에서도 최신 로봇 기술이 등장할 전망이다(사진. 로봇기술).

 

해외 박람회 출장, 성공적으로 성과를 거두는 법은?
그린항공여행사는 오는 10월 16일(수)부터 23일(수)까지 독일 뒤셀도르프 MESSE DUSSELDORF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K 2019와 12월 18일(수)부터 21일(토)까지 일본 도쿄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2019 동경국제로봇박람회(iREX 2019) 참관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그린항공여행사 박영규 대표이사는 “항공별, 숙소별, 일정별로 고객이 가장 만족할 만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함으로써 선택의 폭을 넓혔다”라고 소개했다. 

 

지난 K 2016 현장(사진. 로봇기술)


그린항공여행사를 통해 해외 전시회를 참관할 경우 비용, 시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이득을 얻을 수 있다. 
최근 공유플랫폼의 발전으로 인해 많은 여행객들이 소위 ‘최저가 여행’에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그린항공여행사는 이미 1년여 전부터 숙박 예약들을 진행하기 때문에 개인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숙박을 확보한다. 이와 관련해 박영규 대표이사는 “성공적인 해외 출장의 관건은 컨디션 관리이다. 낯선 환경에서 며칠씩 비즈니스를 진행하며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그린항공여행사는 고객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적의 호텔을 선정하는데, 개인 대비 유의미한 비용절감을 실현할 수 있다”고 전했다.

 

플라스틱 산업은 로봇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분야로, 최근 보다 다양한 형태의 로봇이 적용되고 있다. 사진은 K 2016 현장에 전시된 ABB의 양팔 협동로봇 유미(YuMi)(사진. 로봇기술)


이 밖에 전시 참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도 그린항공여행사의 주요 업무이다. 가령 현지 교통 상황에 익숙하지 않아 발생될 수 있는 동선과 시간의 낭비를 최소화하거나, 사전에 해당 전시회의 특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많은 제품과 기술을 살펴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영규 대표이사는 “그린항공여행사가 준비한 프로그램 안에서 전시회 참관을 진행함으로써 질 높은 여행을 효율적인 비용으로 영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고객 만족위한 양질의 서비스 제공
박영규 대표이사는 비즈니스 투어 외에 일반 패키지 여행 분야에서도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그는 “모두투어 등 국내 유수 여행사와 협업관계를 구축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며, 그린항공여행사 고객들에게 보다 좋은 조건으로 여행 패키지를 제공한다”라며 “MICE 산업 및 일반 여행 분야까지 다방면에 최적화된 투어 패키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함으로써 종합 여행사로 발돋움하고, 이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해 장기적으로는 IPO에 성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전했다. 
또한 그는 “해외여행 및 출장 시 그린항공여행사를 이용하시는 모든 고객들에게 경제성, 편의성, 정보제공 등 모든 측면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만족감을 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대상 기자
관련 뉴스
의견나누기 회원로그인
  • 자동등록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