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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2019] 고려정밀공업, 냉간 단조 기술 이용한 자동차 부품 전시 비용 절약과 최종 가공 형상으로 성형 가능 김용준 기자입력 2019-06-26 17:35:29

고려정밀공업 전경

 

고려정밀공업이 지난 6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3일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금속산업대전(KOREA METAL WEEK) 2019’에 참가했다.

 

고려정밀공업은 1976년부터 냉간 단조 금형 및 온간 단조 금형 기술을 전문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플랜트, 산업용 기계부품 및 성형금속가공 등의 제품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CV Joint(가운데 아래)

 

동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동차의 변속기 Bevel Gears와 CV Joint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동사의 냉간 단조 기술을 적용해 제작한 제품이다. 냉간 단조는 상온에서 단조프레스 또는 헤더 및 포머 같은 다단 프레스 공정을 통해 고정밀, 고강도의 제품을 대량생산하는데 적합한 방식이다. 이 기술은 소재의 가공비용을 최소화하고 최종 가공 형상으로 성형해 내는 이점이 있다.

 

한편, 금속산업대전은 올해 ‘제20회 국제 파스너 & 와이어’, ‘제15회 국제 주조 & 다이캐스팅 산업전’, ‘제13회 국제 자동차 & 기계부품 산업전’, ‘제19회 국제 프레스 & 단조 산업전’, ‘제20회 튜브 & 파이프 산업전’, ‘제7회 금속 도금 & 도장 산업전’, ‘제6회 3D 기술 산업전’, ‘제5회 국제 알루미늄 산업전’, ‘제4회 국제 레이저 및 용접 설비 산업전’, ‘제4회 국제 뿌리 산업전’, ‘제3회 국제 펌프 기술 산업전’, ‘제2회 국제 공구 산업전’, ‘제7회 국제 복합소재 산업전’, ‘제1회 제어·계측 및 자동화 산업전’이라는 14개의 분야로 구성됐다.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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